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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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기대고 싶었지만
기댈 틈을 좀체 주지 않으셨지요.
험한 세상 잘 걸어가라.
홀로서기 일찍 시킨
당신의 뜻이 고마우면서도
가끔은 서러워 울었습니다.

가끔은 서러워 울었습니다.

-LOMO | 84Th

2007/10/25 17:40 2007/10/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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