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에 IBM으로 갈아탈 나의 오래된 노트북 Dell D610
받기만 하고 활용도 높지않는데 기능은 엄청 많은 비싼 전화기(현재 환율적용가 40만원이상)
하루에도 3 4잔 마시는 나의 즐겨찾기 커피
식당가서 밥먹고 준 요그르트
돈 1만원중에 점심먹고 커피먹고 남은 2천원
회의질 하다가 던져놓은 다이어리
용산역가서 젤 싼 무선마우스

꽃가게 문닫는다고 2000원에 업어온 화분
나름 건강살리겠다고 산 티백
올 3월에 받은 화이트 데이 선물 사탕
아침에 놓고 간 받침대용 메모지
커피병이뻐서 다 먹고 걍 데코레이션으로 나둔 별다방 유리병
누가 가져갈까바 back 에 내 명함 붙여놓은 계산기..
코엑스 아리따움 갔다가 사은품으로 준 화장품 가방.
요기가 나의 눈떠있는 시간중 제일 오랫동안 함께하는 사무실이다.
오늘은 정말이지 다들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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