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연후는 최악인것 같다. 그래도 난 눈이 좋아..여수에서 8시간이 걸리고 다시 서울...그리고 그 다음날 회사..아~ 찌끈찌끈 두통과 작은 미열이...다시 돌아온 감기..인가?? 윽 안돼안돼!!!내 옆 착한 희정양이 내 책상에 남겨준 따꼰한 메모와 쌍화탕!오냐~ 나 이거 먹궁 감기 너에게 전파하지 않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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