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Search Results

Articles, Search Results for '2009/01'

  1. 2009/01/31  난, 눈이 좋아..
  2. 2009/01/31  Doll (1)
  3. 2009/01/31  나의 사랑하는 돌돌이..
  4. 2009/01/29  Snow
  5. 2009/01/28  쌍화탕
  6. 2009/01/25  내가 읽은 책
  7. 2009/01/24  2009년 Kick off (1)
  8. 2009/01/23  2008년 12월 31일 휘팍에서..
  9. 2009/01/11  4일째 햄은 감기중..
  10. 2009/01/07  [생활영어] 한줄 영어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날 전날, 1월 26일 눈이 많이온다고 온갖 공중파에서 난리법석이였다.
도로에 주차되어 있는 수많은 차들을 보면서..
나도 곧 그 현장에 함께 하겠구나..걱정했지만...생각보다 내려가는 건 수월했다굿.
그래도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리면 난 운전하는게 두려운것 보다는 눈이 와서 너무 행복해서
찰칵 찰칵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다..
아~ 나는 정말 눈이 좋아...넌??

more..

2009/01/31 22:33 2009/01/31 22:33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와이!
2009/01/31 21:23 2009/01/31 21:23
"Doll" 2009/01/31 21:23
Snapshot: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염한 돌돌이...
썩소닷!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돌돌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
2009/01/31 19:48 2009/01/31 19: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눈이 참 좋아..어른이 되면 눈이 싫다고 하는데...
나는 지금도 눈이 좋아..사진찍는거두..
나는..

more..

2009/01/29 23:08 2009/01/29 23:08
"Snow" 2009/01/29 23:08
Snapshot: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설연후는 최악인것 같다. 그래도 난 눈이 좋아..
여수에서 8시간이 걸리고 다시 서울...그리고 그 다음날 회사..
아~ 찌끈찌끈 두통과 작은 미열이...
다시 돌아온 감기..인가?? 윽 안돼안돼!!!
내 옆 착한 희정양이 내 책상에 남겨준 따꼰한 메모와 쌍화탕!
오냐~ 나 이거 먹궁 감기 너에게 전파하지 않으마~~

2009/01/28 22:07 2009/01/28 22:07
"쌍화탕" 2009/01/28 22:07
Diary:  ,

Jan.09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피쉬스토리 [이사카 코타로]


내 목표는 말이쥐..

2009/01/25 00:57 2009/01/25 00: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담동 파로마호텔에서

more..

2009/01/24 22:52 2009/01/24 22: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2009/01/23 12:05 2009/01/23 12:05

콜록!콜록.. 마른 기침과 식은땀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지난주..
내 몸은 말이 아니다.
1월1일 할머니를 하늘나라에 보낸 후 다시 서울로 돌아온 월요일..
2009년엔 새로운 계획과 함께 뜻깊게 보내기 위해서 열심히 하자고 했건만...
3일만에 몸이 으슬으슬 춥더니만...

결국 나의 체력은 한계에 다다랐나 보다..ㅠㅠ
요즘 유행하는 감기라던데..
목요일은  병가.. 금요일오전만 일하고 다시 병가..주말내내 난 한발자국도 밖을 나가지 않았다.
머리도 이틀째 안감고..온도는 26도를 유지..매일 따뜻한 물을 머그면서..침대밖에서 나오질 않았다..

지금의나..??
지금...역시 침대안에서 120도를 유지..자판을 치고 있다...

여전히 감기는 낫질않고 잦은 기침탓인가..두통도 심하고..
약도 독해서 꼬박꼬박 밥을 먹었는데도 속이 쓰리다..ㅠㅠ

아...감기가 너무 독해..
벌써 오늘 일요일인데..월요일날 회사를 나갈 수 있을까????

벌써 이틀을 빠진건데..이러다가는 2월달에 진행할 프로모션도 제대로 못하겠다..
에구구구구구...

이넘의 감기야..지발 가버렷~ 너므너므 힘들다굿..
2009/01/11 20:01 2009/01/11 20:01

그는 항상 이랬다저랬다 해. 그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주장을 계속 바꾸고 있어.
    He always blows hot and cold. He keeps changing his opinion on the project.
ㆍ이랬다저랬다 하다 - blow hot and cold
ㆍ이랬다저랬다 하는 - fickle
ㆍ우유부단한 - wishy-washy

제가 지금 조금 급하거든요.
I'm in a bit of a hurry.

그와 구두계약을 맺었다.
I made a verbal contract with him.

나는 그의 얼굴 윤곽이 뚜렷이 기억난다.
I have vivid memories of his facial contour.

당신 마음대로 쓰세요. 당신 뜻대로 하세요.
He's there at your disposal if you need him.

(당신 뜻대로, 작업녀에게) 맘대로 하세요.
I'm at your disposal.


2009/01/07 07:26 2009/01/07 07:26

Today:14 Yesterday:40 Total:32418 rss side-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