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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민주조카
콜록!콜록.. 마른 기침과 식은땀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지난주..
내 몸은 말이 아니다.
1월1일 할머니를 하늘나라에 보낸 후 다시 서울로 돌아온 월요일..
2009년엔 새로운 계획과 함께 뜻깊게 보내기 위해서 열심히 하자고 했건만...
3일만에 몸이 으슬으슬 춥더니만...

결국 나의 체력은 한계에 다다랐나 보다..ㅠㅠ
요즘 유행하는 감기라던데..
목요일은  병가.. 금요일오전만 일하고 다시 병가..주말내내 난 한발자국도 밖을 나가지 않았다.
머리도 이틀째 안감고..온도는 26도를 유지..매일 따뜻한 물을 머그면서..침대밖에서 나오질 않았다..

지금의나..??
지금...역시 침대안에서 120도를 유지..자판을 치고 있다...

여전히 감기는 낫질않고 잦은 기침탓인가..두통도 심하고..
약도 독해서 꼬박꼬박 밥을 먹었는데도 속이 쓰리다..ㅠㅠ

아...감기가 너무 독해..
벌써 오늘 일요일인데..월요일날 회사를 나갈 수 있을까????

벌써 이틀을 빠진건데..이러다가는 2월달에 진행할 프로모션도 제대로 못하겠다..
에구구구구구...

이넘의 감기야..지발 가버렷~ 너므너므 힘들다굿..
2009/01/11 20:01 2009/01/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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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는 샤워중!
깨끗이 씻자!!
이도 닦궁!
2008/12/23 21:33 2008/12/23 21:33



성희가 대만가서 사가지고 온 냥이들..
와웅! 가와이!!!
완전 사.랑.해!!!!

2008/12/22 21:43 2008/12/22 21:43



내년 1월에 IBM으로 갈아탈 나의 오래된 노트북 Dell D610
받기만 하고 활용도 높지않는데 기능은 엄청 많은 비싼 전화기(현재 환율적용가 40만원이상)
하루에도 3 4잔 마시는 나의 즐겨찾기 커피
식당가서 밥먹고 준 요그르트
돈 1만원중에 점심먹고 커피먹고 남은 2천원
회의질 하다가 던져놓은 다이어리
용산역가서 젤 싼 무선마우스



꽃가게 문닫는다고 2000원에 업어온 화분
나름 건강살리겠다고 산 티백
올 3월에 받은 화이트 데이 선물 사탕
아침에 놓고 간 받침대용 메모지
커피병이뻐서 다 먹고 걍 데코레이션으로 나둔 별다방 유리병

누가 가져갈까바 back 에 내 명함 붙여놓은 계산기..
코엑스 아리따움 갔다가 사은품으로 준 화장품 가방.

요기가 나의 눈떠있는 시간중 제일 오랫동안 함께하는 사무실이다.
오늘은 정말이지 다들 미워!

2008/11/25 21:37 2008/11/25 21:37

미래는, 가능성이 분면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가능성을 볼수 있는 사람들의 것이다. - 테드 레빗







그래, 오늘 꼭 이말이 내게 필요한 조언이였어,
멍하니 멍 때리는것 보담,
가능성을 볼수 있는 내가 되도록 하자
참아보자꾸나

2008/11/25 08:25 2008/11/25 08:25




반도카메라에서 연락이와 충무로로 가서 리어카 Lux4 델꾸 왔당..
ㄲ ㅑ 악..지금까지 내게로 왔던 카메라 중에서 제일 비싸당..@.@
장면모드에서 기념샷.
펜탁스를 팔고, 집안살림팔아서 산 유일한 디카..
이제 이넘이랑 열심히 함께 해야지.^^

2008/11/20 16:57 2008/11/20 16:57



펜탁스 K100를 35만원에 판매한 후 폴라로이드 T600을 10팩 질러버렸다.
왜이리 비싸진건지..이제 T700도 사라지고, T1200도 사라지고..
그런 이유에 그런지 SX-70 물량이 꽤 많이 나온다..

이번 폴라로이드로 한번 제대로 찍어보자! ㄲ ㅑ 아 악!
2008/11/17 22:32 2008/11/17 22:32

요즘엔 세상이 참 좋아진것 같다.
컴퓨터에 있으면 네이트온과 연결되어서 SMS도 미리 볼수있고..
가끔 핸드폰을 집에 나두고 올때도 문자는 미리미리 받아볼 수 있고...

매번마다 음식을 보내주시는 부모님의 메시지..
예전엔 당연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지금은 고맙고.. 오래 살아계시기를..

너무 너무 딱딱한 우리아빠..
메시지 역시나 너무 딱딱하지만..
나는 알아요! ^^)
요번주에는 만난 음식 배불리 먹겠구나...

2008/10/30 17:42 2008/10/30 17:42
"SMS" 2008/10/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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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쁜 첫 조카가 생겼다.!!
ㄲ ㅑ~ 악!!
2007/10/25 17:19 2007/10/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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