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GUEST BOOK


  1. 올해 남은 이틀 동안 무엇을 할까...고민하다가
    문득 어떤 시리얼 광고 속의 호랑이 녀석이 떠올랐습니다.
    이름이 토니였던 것 같은데 항상 외치던 한마디가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였거든요.
    내년이 호랑이해라서 그런지...
    그래서 이 한마디 적고 갑니다.

    2010년 새해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한 해가 되세요. ^^
    2009/12/29 22:16 MODIFY/DELETE /REPLY

  2. "~날씨였습니다."라는 멘트를 건네며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던
    기상캐스터가 밉게 보이는 날에 조그마한 발자국 하나 남기고 갑니다. ^^;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깊어가는 가을 따뜻하게 보내세요.
    임채수 2009/10/13 20:47 MODIFY/DELETE /REPLY
  3. 안녕하세요. 채수님,

    채수님도 건강하시나요? 요즘 플루로 다들 떠들썩하던데..
    저도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몸관리하는데 주력한답니다.. :)
    운동도 댕기고...ㅎㅎㅎ

    이번주가 북한산 단풍이 절경이라고 하네요.
    이번주에 함 산에 갈까 고민중이에요 ^^
    HAM 2009/10/27 14:52 MODIFY/DELETE

  4. 어제 내린 비로 가을분위기 만땅이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고...

    담달에 보자~ ^^
    마레 2009/09/22 10:11 MODIFY/DELETE /REPLY
  5. 우와~ 왠일로..방문을..
    9월말에 내려갈꺼에요. 가을이라 좋킨한데, 왠케 맘은 허한지..흙
    HAM 2009/09/22 14:18 MODIFY/DELETE

  6. Administrator only.
    Secret visitor 2009/09/04 13:52 MODIFY/DELETE /REPLY

  7. 댈님~!!

    분위기 긋~!! 개인홈피가 그리워지는...........ㅠㅠ
    댈님의 사진엔 사람의 마음을 동요하게 하는 힘이 있어요.
    비도 오는 아침에 마음만 둥실둥실 술렁술렁
    벌써 카메라메고 나갔다는 이히히
    비오구 나면 하늘은 더욱 깨끗할텐데..
    저희 출사가요~ ^------------------^
    충성 2009/08/12 09:31 MODIFY/DELETE /REPLY
  8. 그르게,요즘엔 날고싶다..자유롭게...
    맘은 이미 날고 있는데, 몸은 묶여있네..^^
    HAM 2009/08/12 09:54 MODIFY/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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