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세상이 참 좋아진것 같다.
컴퓨터에 있으면 네이트온과 연결되어서 SMS도 미리 볼수있고..
가끔 핸드폰을 집에 나두고 올때도 문자는 미리미리 받아볼 수 있고...
매번마다 음식을 보내주시는 부모님의 메시지..
예전엔 당연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지금은 고맙고.. 오래 살아계시기를..
너무 너무 딱딱한 우리아빠..
메시지 역시나 너무 딱딱하지만..
나는 알아요! ^^)
요번주에는 만난 음식 배불리 먹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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